[5차 입고] 위트 그리고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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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 그리고 디자인
이로, 강구룡
 
위트는 상실감을 회복시키고
외로움과 초라함을 잊게 합니다
 
위트는 유머보다 더 실용적이고 유쾌해서 디자인과 잘 어울린다. 순간적으로 발견되는 형태에서부터 실마리를 찾고 접근해야 하는 대상까지. 이 즐거운 소통은 크리에이터와 사용자 사이의 거리를 좁혀 친근감을 느끼게 해주고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낸다. 책방 주인 이로와 디자이너 강구룡의 『위트 그리고 디자인』에는 두 저자가 준비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좀 더 재미 있게 사는 비법, 삶의 기술에 대한 힌트가 담겨 있다. 한 권의 책에 담긴 두 가지 이야기를 통해 큰 웃음과 미소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그 힌트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
 
책방 주인과 디자이너의 사사로운 디자인 이야기
두 사람의 시선에 바라본  ‘위트 그리고 디자인’
 
위트와 디자인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그냥 웃긴 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위트와 디자인이라는 두 단어가 담고 있는 가치와 태도는 (지나치게) 고고하고 진지하진 않지만, 그것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술이며 무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한없이 가볍기도 또 너무나 무겁기도 한 주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책방 주인 이로, 디자이너 강구룡, 두 저자는 어떤 고정된 개념보다는 다양하고 자유로운 관점에서 위트 그리고 디자인에 접근하였다.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의 위트 가득한 작업과 낙서 그리고 수집품
 
우리는 일상 속에서 “위트 있다”라는 표현을 흔하게 쓴다. 그것이 상황 속 재치이건 개인의 센스이건 혹은 유머를 말하든 간에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위트’라 발음한다. 위트는 지루한 일상 속에 뜻밖의 선물이자 적막한 공간에서의 헛기침 소리와 닮아있다. 한없이 가볍기도 또 너무나 무겁기도 한 주제인 ‘위트’.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작업을 통해 보여주는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들. 로사리오 플로리오, CREPE ZINE, 한스 에이켈붐, 강문식, 안경점(psr), 딸기코(신민), 현영석, 데이비드 리스, 나카야마, 라파 고이코에체아, 프레이저 클라크, 스튜디오 PUTPUT, 김기조, 크레이그 프레지어, 니선 & 데 브리스, 사이러스 하이스미스, 이푸로니, 하르먼 림뷔르흐, 조경규, 슬기와민, 이언 라이넘 등 많은 컨트리뷰터와의 인터뷰를 포함, 저자들은 어떤 고정된 개념보다 다양하고 자유로운 관점에서의 ‘위트 그리고 디자인’을 때로는 차분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다뤘다.

여는 글
 
책방 주인   이로 이야기
 
Wit and I   겨우 책갈피 한 장
 
Wit and Story   뒤짚어보고 되짚어보기
_위트와 유머의 차이를 설명하기위해 생각한 문장들
_상징 없는 시대의 상징
_지겨운 새로움과 새로운 지겨움
 
Wit and Design   ABC 다음은 D가 아닙니다
_이쪽과 저쪽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재미
_독립출판의 위트
 
Wit and Wit   위트의 방식, 숨거나 혹은 끼어들거나
_시치미 떼기
_이름과 역사 가지고 놀기
_‘응당’에 맞선 질문
_멋진 가짜, 옳은 짜가
_입체적인 단면 
 
디자이너   강구룡 이야기
 
Wit and I   미소를 머금은 아이디어
 
Wit and Story   뭐라도 하겠지
_잡다한, 대충 만들어지는 나
_폴더 만들기
_구글에 ’강구룡’이라고 검색하기
_소설쓰기
_최적의 볼펜을 사는 것
 
Wit and Design   위트로 만든 디자인, 디자인으로 만든 위트
_크레이그 프레지어
_니선 & 데 브리스
 
Wit and Idea   Turn On the Wit
_아이디어 발상법
_그리고 쓰고 낙서하기
_더하고 모으고 수집하기
_나누고 구분하고 분류하기
_일상의 조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