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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고] 그래픽 GRAPHIC 31호 - Music 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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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31호 - Music Graphic

(개요)
음반 디자인 이슈다. 우리나라 음반 디자인의 분포를 적절하게 반영하기 위해 메이저 기획사부터 인디 레이블, 언더그라운드 레이블을 대표하는 작업과 사람들을 초대해 이슈를 채웠다. 모두 13인을 인터뷰했다. 그중 6인은 레이블 책임자, 5인은 레이블 소속 디자이너, 2인은 음반 디자인에 참여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다. 
인터뷰 대상자 선정에서 보듯, 우리는 특별한 음반 한 장에 대한 흥미로운 언급보다는 음악 산업 속의 디자인이란 점을 부각시키고 싶었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디자이너가 아니라) 레이블 중심이고 인터뷰에서도 산업에 관한 내용을 비중 있게 다룬다. 음반 디자인의 미시적인 측면보다는 음반 디자인이 이뤄지는 환경에 초점을 맞췄다고 보면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음악을 소비하는 플랫폼이 급변하는 시기고, 이에 따라 음반의 위상이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추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압도적이다. 이런 조건 속에서 음반 디자인 관계자들이 돌파구로 삼는 전략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공감하는 이슈가 되길 바란다. 

(차례) 
그래픽 디자이너 이재민 1
그래픽 디자이너 김기조 11
SM엔터테인먼트 민희진 31
비트볼뮤직 백지훈 59
일렉트릭뮤즈 김민규 75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 김형수 87
파스텔뮤직 김민정 105
아메바컬쳐 신동진 119
캐러밴 유니온 박진왕 131
벌룬앤니들 최준용 141
영기획 하박국 151
헬리콥터레코즈 박다함 163
비싼트로피 레코드 박정근 175
‘‹동물› 작업기’ 김강인 177
‘카세트테이프의 귀환’ 정우영 191
‘음반이 더 이상 음악이 아니라면’ 함영준 195
커미션 신덕호 199 

230*300mm 
21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