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입고] 그대로 준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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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준비호 

목차 
12 성북동 새이용원 이덕훈 “일요일이면 교회 가서 감사 헌금도 내면서 잘 살고 있는 건강한 노인이, 일하는 사람이 되어 나는 살고 있다.” 
22 을지면옥 위 을지다방 박옥분 “그들도 드립 커피를 마셨다. 맥심이 등장하기 전까지. 

책소개 
“늙어간다는 것은 마냥 슬픈 일인 걸까?” 
<그대로>는 우리보다 앞서 삶의 시간을 걷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난 ‘노인’이 아닌, ‘사람’을 독자에게 소개하고 더 나아가 독자와 만나고 관계 맺을 수 있는 관계의 장을 꾸려나가고자 합니다. 

255 x 345mm
32쪽

그대로 할머니 일기 자수가방 

가방소개: 

“늙어간다는 것은 마냥 슬픈 일인 걸까?” 

<그대로>는 우리보다 앞서 삶의 시간을 걷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만난 ‘노인’이 아닌, ‘사람’을 독자에게 소개하고 더 나아가 독자와 만나고 관계 맺을 수 있는 관계의 장을 꾸려나가고자 합니다. 

<그대로> 준비호에 실린 대한민국 최초 여성이발사, 이덕훈 할머니가 적으신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을 담은 가방입니다. 잡지와 함께 판매합니다. 
도톰하고 튼튼한 캔버스천에 흰색 실로 자수를 넣어 튼튼하고 오래갑니다. 

300 x 380mm
25000원(그대로 준비호 포함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