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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입고] 쿨(COOL) 1호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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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COOL

유니폼


쿨COOL은 1년에 2번 발행되는 옷에 관한 잡지다. 쿨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호의 키워드는 ‘유니폼uniform’이다. 유니폼은 지금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의 시작이다. 옷 만들기에서는 기성복의 시작이고, 옷 입기에서는 기본 룰에 해당한다. 그 기본 룰에 얼마나 동참하고 얼마나 거리를 둘지는 개인에 따라 다르고, 그것이 개개인의 개성이 된다. 이번 호에서는 교복이나 군복같이 유니폼 하면 딱 떠오르는 유니폼은 물론이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입는 옷의 유니폼적인 측면–옷을 보면 옷을 입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는–또한 볼 수 있다. 그래픽 디자이너 안상수는 점프수트를 자신만의 유니폼으로 정해 매일매일 입는다. 작가 안데스는 한국의 옷 입기 방식에 반항하는 옷 입기를 한다. 도로 위의 반항아들인 폭주족들은 그들만의 행동 양식과 그에 따른 의복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같은 밀리터리 재킷을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각자의 경험과 기억을 가지고 입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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