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입고] 블라블라랜드 : 인생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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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랜드 : 인생 편>

플뤼드 컬렉션_01

시 : 김영희 베아트리스 오베르

그림 : 끌레아 로렌스 오베르

(스튜디오 비트린)


블라블라랜드는 엄마 베아트리스 오베르의 시와 딸 끌레아 오베르의 그림을 엮은 그림 시집입니다.

스위스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살고있는 오베르 씨네 가족. 평화로운 일상과 삶이 주는 소소한

기쁨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항상 행복한 순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좌절과 우울한 기분이 드는 날이 있을 수 있지요. 그래도 엄마 베아트리스는 인생의 모든

순간을 다 포용할 힘을 주는 연륜에 감사하는 시를 씁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는 막내딸 끌레아는 괴물들이 사는 블라블라랜드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저자 소개

김영희 베아트리스 오베르

1970년 경상남도 함안에서 발견, 이듬해 스위스로 입양되었다. 1984년 인문 고등학교 준비를 뒤로하고

양아버지와 함께 한국여행을 선택했지만 결국 친부모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찾지 못했다. 이후 스위스로

돌아와 호텔학교에서 요리를 전공했다. 이것은 인생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가 되었는데, 바로 평생

친구이자 남편 크리스토프 오베르를 만나게 된 것. 현재 스위스 발레주Valais 법원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남편과 함께 캠프장 ‘새들의 언덕 Colline aux Oiseaux’을 운영하고 있다.


끌레아 오베르

김영희 베아트리스 오베르와 크리스토프 오베르 사이에서 태어난 1남 2녀 중 막낸 딸. 곧 스위스

초등학교 3학년이 된다. 간식으로 한국의 김을 제일 좋아하며, 앞으로 예술가가 되는 게 꿈이다.


플뤼드 컬렉션 소개

‘플뤼드 컬렉션'은 ‘흘러가는 생각들’을 담아냅니다.

스튜디오 비트린의 플뤼드 컬렉션은 모든 창작 영역의 생각과 글을 이미지로 구성하는

시리즈물입니다.


플뤼드 컬렉션의 책들은 2개국어 한국어와 다른 언어로 만들어집니다.


한국어 / 프랑스어

109mm * 176mm

8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