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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고] 디어매거진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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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어매거진 5호

'다잉 메시지(Dyeing Message)'



디어매거진은 언제나 그랬듯 ‘패션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주제는 ‘다잉 메시지(Dyeing Message)’. 패션에서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염색(dyeing, 染色)’에서 파생하는 다양한 스펙트럼의 메시지(message)를 담았습니다.


우선 한국인에게 가장 익숙한 염색 중 하나인 감물염색으로 천연염색(Natural Dyeing)의 챕터를 시작합니다. 제주도에서 20년 넘게 전통방식으로 염색을 해온 제주 토종 브랜드 ‘몽생이'에 이어 쉬운 방법으로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천연염색의 매력을 알리고자 하는 ‘물드리네', 염료를 머금은 자연으로 빼곡히 채운 화보 ‘더 트리스 오브 라이프, 천연염색을 스트리트웨어에 처음 사용해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이세’의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두 번째 챕터는 화학염색(Synthetic Dyeing)입니다. 한국 염색가공 산업의 역사에서 파생한 장르인 ‘샘플 염색'을 주력으로 하는 ‘티에이치 샘플테크’, 티셔츠 프린팅 중 하나인 ‘피스 프린팅’ 전문회사 ‘유디아이 트레이딩', 하나의 회화작업 같은 염색을 옷에 적용한 브랜드 ‘코흔’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염색의 방법론을 다뤘습니다.


이밖에도 스페셜 챕터는 비스포크 방식으로 데님을 만드는 ‘허정운', 신예 디자이너 ‘매튜 돌란’  홍콩의 90년대 모습을 간직한 염색 공장 ‘차이푸’, 홍콩 최초의 천연 쪽염 공방 ‘인디고 11.50’, 홀치기 염색(tie-dye)을 컬렉션 전반에 이용했던 디자이너 ‘시키 임', 가먼트 다잉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도큐먼트’와의 대화로 채웠습니다.



Contents

Editor's Note


Natural Dyeing

- 우리가 알던 갈옷, 우리가 모르던 갈옷 : 몽생이

- The Waft of Hues

- 누구의 것도 아닌 색: 물드리네

- 항상 그 자리에 있었던 색: 이세IISE

- The Trees of Life


Synthetic Dyeing

- 틈새에서 염색하기: 티에이치 샘플테크

- 대량생산의 촉수 앞에서: 프린팅 공장 다녀온 이야기 (TEXT 박찬용)

- 캔버스에 빼곡히 채운 색: 코흔cohn


Blue Denim

- 예측할 수 없는 청바지: 허정운 비스포크 데님

- 청바지, 인디고 염색 그리고 공존의 방식 (TEXT 박세진)

- How to Wear Denim Provocatively: 매튜 아담스 돌란Matthew Adams Dolan


Hongkong Special

- 쪽염의 방주: Indigo 11.30, 홍콩 최초의 천연 쪽염 공방 (TEXT 김괜저, 량호연)

- 땀으로 들인 물: 차이푸 염색가공


Special

- Objects

- 인간적인 염색: 시키임SIKI IM

- 철학과 구조 그리고 의복 염색: 도큐먼트Document (TEXT 홍석우)


210*280mm

188쪽


커버 2종 중 택일(Tequila Sunrise/Pink Marti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