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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영

(The Something Book 더썸띵북)

 

목차

0. 닷새 더하기 닷새

1~14. 바르셀로나에서

15~28. 파리에서

29. 다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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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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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를 위한 노트 (76페이지)



책 소개글 

엇비슷한 루트, 같은 배경을 뒤로한 사진. 저자는 어떻게 하면 만인의 순례지인 파리와 바르셀로나를 자신만의 여행으로 기억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열흘 간의 여행을 온전히 그녀의 것으로 만들어준 것은 스물아홉 개의 성긴 기록들. 때로는 흥에 겨워, 때로는 약속을 지키려 끄적였던 글이 기억을 붙들어 둔다. 그때의 정서를, 그 도시를 붙잡는다. 여행도 사진도 빛을 잃어갈 즈음 이 익숙하고도 낯선 활자 사이를 거닐면 좋겠다. 


*책의 후반부 절반은 독자를 위한 여행노트를 마련했습니다. 페이지를 기억하기 편하도록 책날개에 접는 선을 하나 더 넣었습니다. 한 페이지 안에 들어가는 짧은 글과 이미지 한 장, ( 어디 )에서 ( 무엇을 ) 이라는 제목의 형식 안에 기록을 모아 당신만의 책을 완성해주세요. 

 

저자 소개글 

이이영


일기를 쓰는 사람

http://blog.naver.com/nanaa220

 

출판사 정보 

더썸띵북 The Something Book

책의 죽음이 예고된 시대에 살고 있다구요? 그런데도 여전히 책을 쥐고 밑줄을 긋고 책장을 넘기다 머리 맡에 놓고 잠들기를 즐겨하는 당신이 있습니다. 더썸띵북은 독자의 일상에 오브제가 되는 책, something으로 감각되는 책을 짓기를 바라는 소규모 출판사입니다.


두 디자이너가 2011년에 시작한 The Something Book 시리즈 프로젝트가 발전하여 2013년 출판 등록을 거쳐 더썸띵북 출판사로 발돋움했습니다. 최초의 프로젝트는 일상의 소소한 사물에 담긴 이야기에서 디자인의 영감을 발견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첫 책 The bird Book, 두 번재 책 The pink Book에 이어 지속적으로 하나의 주제에 관련된 일상 사물과 디자인의 관계를 모색하는 시리즈물을 출간 중에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의 원고를 의뢰받아 저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으로 출판하는 The Essay Book 시리즈의 첫 책 <잃고 쓰기>에 이어 두번째 책 <에서>를 발행했습니다.


140mm * 200mm

15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