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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입고] 자정작용 2016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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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작용 2016 봄

정미향, 김대현, 주형민, 신수전, 김예린


自淨作用은 꾸준히 글을 쓰는 습관을 들여 매일 스스로의 글매무새를 단장하고 개선해나가는 

자기정화(自淨)의 취지로 모인 순문학 글짓기 동인입니다. 자정작용은 매일 새로운 글감을 

정하여 같은 주제로 다섯명의 구성원 각각의 방식으로 글을 완성한 뒤 자정에 발표하는 

방식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자정작용自淨作用 동인은 기획-정미향, 편집-김대현,주형민, 

신수전, 김예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정작용은 도서출판 이아당怡芽堂과 함께 합니다.


목차

1부. 자정作 - 묘지의 猫 / I. 혀 / II. 귀가 / III. 도둑맞은 외투 / IV. 수집가 / V. 뿔 / * 카페, 자정작용

2부. 대표作 - 정미향 / 김대현 / 주형민 / 신수전 / 김예린

3부. 단편소설 - 관망자 또는 허무주의 / 거울 속의 거울 / 수와 진리 / 명명하기

작가소개

편집후기 

감사의 말


작가소개

정미향은 조각을 전공하였고 현재는 푸른색 평면회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자연주의적 문체를 지향합니다.

김대현은 '무나씨' 연작으로 잘 알려진 그의 작품들처럼 글 역시도 침착하고 구조적인 세계로 그려내었습니다.

주형민은 법조인으로 일하고 있으며 여러 사물의 관점으로 쓰여진 명랑하고도 독특한 형식의 글들을 지어 왔습니다.

신수전은 희랍어와 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시를 무엇보다도 애정하노라 자신하듯 그녀의 시는 미려합니다.

김예린은 노어를 전공하였으며 미각, 촉각, 후각적으로 섬세한 관찰력이 도드라진 글로 두각을 나타내 보였습니다.


128mm * 188mm

304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