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p
서양 활자의 역사 1
판매가
정가 ₩0
적립금
  • 1,500 (5.00%)
  • 무통장 결제시 적립금 0( %) 무
  • 카드 결제시 적립금 0( %) 카
  • 실시간 계좌 이체시 적립금 0( %) 실
  • 적립금 결제시 적립금 0( %) 적
  • 휴대폰 결제시 적립금 0( %) 휴
무이자할부
제조사
원산지
수량 up  down  
국내/해외배송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서양 활자의 역사 1

대니얼 버클리 업다이크 지음

강유선, 김지현, 박수진, 유정숙 옮김

국립한글박물관 발행


책 소개

『서양 활자의 역사1』는 미국의 인쇄업자 겸 타이포그래피 역사학자인 대니얼 버클리 업다이크가 하버드대학교에서 1911년에서 1916년 사이에 진행했던 인쇄 기술 강의를 출판에 적합하게 고쳐 쓴 책이다. 이 책은 인쇄 활자의 역사, 형태 및 쓰임에 대한 연구를 통해 활자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기초를 제공한다. 먼저 인쇄의 발명, 활자의 조각과 주조, 활자체와 그 대소문자, 활자의 크기를 다루고, 라틴 알파벳과 활자 형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중세 필사체에 대해 설명한다.


이는 15세기에 사용된 주요한 각종 활자에 관한 연구로 이어져, 1500년에서 1800년까지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스페인, 영국의 활자를 포함한다. 이 책을 통해 활자와 활자 제조 방식의 발전 과정을 알아봄으로써, 적절한 활자와 형태를 현명하게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차례

그림 목록

소개

1 인쇄의 발명: 디자인과 연관된 활자의 조각과 주물

2 활자의 폰트와 케이스, 타이포그래피 사이즈,

크기별 조합과 줄맞추기

3 인쇄 발명까지의 라틴 알파벳과 발전

4 15세기 독일의 활자와 활자 형태

5 15세기 이탈리아의 활자와 활자 형태

6 15세기 프랑스의 활자와 활자 형태

7 15세기 네덜란드와 벨기에의 활자와 활자 형태

8 15세기 스페인의 활자와 활자 형태

9 15세기 영국의 활자와 활자 형태

10 알디네 이탤릭

11 활자 견본집에 관하여

12 독일의 활자: 1500~1800년

13 이탈리아의 활자: 1500~1800년

14 프랑스의 활자: 1500~1800년

보충 참고


지은이

대니얼 버클리 업다이크(1860~1941년)

미국의 인쇄업자 겸 타이포그래피 역사학자이다. 1880년 보스톤의 호튼 미플린 컴퍼니 출판 사무실의 사환으로 인쇄업에 발을 들였으며 출판사 메리마운트프레스를 설립하여 운영하였다. 또한 메리마운트, 몬탈레그로 등의 폰트 개발을 기획하였고, 그가 운영한 메리마운트 출판사는 지금은 널리 알려진 타임즈 뉴 로만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사용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The Black Art』(1895년), 『Printing Types: Their History, Forms and Use』(1922, 1937년), 『In a Days Work』(1924년), 『The outlook for typography』(1925년), 『Some aspects of printing old and new』(1941년)가 있다.


옮긴이

김지현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전공, 동대학원에서 수학 후 미국 이스턴 미시간대학교에서 MFA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전공 연구교수로 활동했으며, 현재 한성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3대 회장 역임, 현재 논문편집위원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한국기초조형학회의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강유선

런던 칼리지 오브 프린팅(LCP) 그래픽 디자인 파운데이션 코스 수학 후,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그래픽 디자인 학부 과정에서 타이포그래피에 입문하였다. 다시 LCP에서 ‘타이포/그래픽 스터디’의 마지막 학생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래피/그래픽 디자인 번역가로 활동하며 타이포그래피 강의를 하고 있다.


유정숙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 학과를 수석 졸업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타이포그래피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독일 카셀대학교에서 수학 후, 부퍼탈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울여자대학교 연구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한국연구재단의 중견연구책임자이며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자출판학회 감사 및 한국기초조형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박수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겨레 신문사, 열린책들에서 일한 뒤 소규모 스튜디오 큐리어스 소파를 운영했으며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학술이사로 『글짜씨』 11~14호의 기획과 편집에 참여했다.


153×231mm

520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