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 Samulham 사물함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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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가격
  • 작가 | 출판사
  • Samulham 사물함 창간호
  • 18,000원
  • 체조스튜디오, 목정원, 송곳
  • 판형
  • 페이지
  • 출판년도
  • 210mm x 280mm
  • 104쪽
  • 2018
[재입고] Samulham 사물함 창간호

《사물함》은 집 안에 놓인 익숙한 사물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매 호마다 하나의 사물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이를 통해 우리의 삶을 들여다 봅니다. 2018년 상반기에 발행한 창간호의 주제는 ‘조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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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함》은 집 안에 놓인 익숙한 사물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매 호마다 하나의 사물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이를 통해 우리의 삶을 들여다 봅니다. 2018년 상반기에 발행한 창간호의 주제는 ‘조명’입니다.

 

1 《사물함》 창간호에 부쳐

2 질문들

3 사물의 자리 I

4 장면들

5 역사와 종류

6 사물의 부재

7 당신의 사물을 그려주세요

8 집으로 가는 길

9 사물의 자리 II

 

작가 소개

체조스튜디오는 강아름, 이정은, 홍지선으로 구성된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2016년 경기 북부 재단에서 주최한 그룹전 《격변! 미지로부터 코레아》에 작가로 참여한 것이 공식적인 첫 활동입니다. 체조스튜디오가 《사물함》의 기획, 디자인, 일러스트, 편집 전반을 맡고 있으며, 여기에 글 쓰는 목정원, 사진가 송곳이 합류하여 《사물함》 창간호를 완성하였습니다.

 

강아름 (31) 파리 국립 고등 예술학교 Beaux-Arts de Paris, 에꼴 데 보자르 에서 설치미술로 학사 및 석사를 취득하였다. 파리와 브뤼셀을 오가며 여러 차례 전시를 하였고, 이후 한국으로 들어와 PaTI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더배곳(석사과정)에 입학하였다.

 

이정은 (29) 일본어 전공을 그만두고 PaTI에 진학하여 현재 한배곳 3학년에 재학 중이다. 《격변! 미지로부터 코레아》를 시작으로 《성북, 한옥을 걷다》, 《shable city》 전에 작가로 참여하였다. 주로 문학과 관련된 컨텐츠로 작업하며, 자기다움과 기본적인 것이 가진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끔 과거의 전공을 살려 통번역 일을 한다.

 

홍지선 (26) 길 위에 버려진 사물에 관심이 많다. PaTI 더배곳에 다니며 길 위의 사물과 그것의 이야기를 담은 책 《site sight》를 만들었다.

 

목정원 (32)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프랑스 렌느2대학에서 공연예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 작품과 문화 현상, 그 밖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글을 쓰고 강의한다.

 

송곳 (32) 사진가 songgo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