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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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가격
  • 작가 | 출판사
  • 문래빗자루
  • 20,000원
  • 모진
  • 판형
  • 페이지
  • 출판년도
  • 200mm x 200mm
  • 상권 40쪽 하권 44쪽
  • 2018
문래빗자루

이사를 할 때마다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상자가 있다. 그 상자 속에서 과거의 물건을 발견할 때면 희미한 추억이 어느새 선명해진다. 그 선명함은 나에게서 떨어져 나간 어떤 마음이 이동해서라고 생각했다. 내가 이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동안 수없이 버려졌던, 그 마음은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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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할 때마다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상자가 있다. 그 상자 속에서 과거의 물건을 발견할 때면 희미한 추억이 어느새 선명해진다. 그 선명함은 나에게서 떨어져 나간 어떤 마음이 이동해서라고 생각했다. 내가 이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동안 수없이 버려졌던, 그 마음은 어디로 갔을까?

 

어느 틈에 잊힌 상자를 가진 모든 이에게 추천합니다.

 

만든이: 모진(모예진) 그림책작가, 취향껏 자급자족하는 삶을 목표로 하며 주로 꿈과 공작(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다. 쓰고 그린 책으로<그런 일이 종종 있지>와 <어디로 가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