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SALADSTUFF AND PENPALS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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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 출판사
  • SUPERSALADSTUFF AND PENPALS VOL.2
  • 13,000원
  • SUPERSALAD x Keyboy | SUPERSALADSTUFF
  • 판형
  • 페이지
  • 출판년도
  • 190 x 128mm
  • 86쪽
  • 2018
SUPERSALADSTUFF AND PENPALS VOL.2

그래픽 디자이너 Keyboy(鍵っ子)와 SUPERSALAD(정해리)가 엽서로 불완전한 글을 주고받았습니다. SUPERSALAD는 꿈을 기록한 뒤 일본어로 글을 씁니다. Keyboy는 그 꿈 속의 소재들과 자신의 경험들을 섞어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한글로 씁니다. 엽서를 보낼 때는 주변에 보이는 종이를 사용할 것. 둘의 글은 문자도 이야기도 이상한 것 투성이지만, 우표가 종이에서 떨어져나가기도 했지만, 잘 도달했습니다. 2018년 5월, 서울의 팬케이크 집에서 만나 서로의 언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엽서를 주고받기로 결정하고 책이 완성된 10월, 서울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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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그래픽 디자이너 Keyboy(鍵っ子)와 SUPERSALAD(정해리)가 엽서로 불완전한 글을 주고받았습니다. SUPERSALAD는 꿈을 기록한 뒤 일본어로 글을 씁니다. Keyboy는 그 꿈 속의 소재들과 자신의 경험들을 섞어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한글로 씁니다. 엽서를 보낼 때는 주변에 보이는 종이를 사용할 것. 둘의 글은 문자도 이야기도 이상한 것 투성이지만, 우표가 종이에서 떨어져나가기도 했지만, 잘 도달했습니다. 2018년 5월, 서울의 팬케이크 집에서 만나 서로의 언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엽서를 주고받기로 결정하고 책이 완성된 10월, 서울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작가 정보:

SUPERSALAD는 한국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는 동시에 SUPERSALADSTUFF라는 1인 출판사를 설립해 책, 포스터, 무가지 인쇄물 등을 기획하고 만듭니다. Keyboy는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일본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현재 일본 출판 서비스 회사에서 일하며 『오늘은 최전선 길일』 등 직접 글을 쓰고 디자인해 책을 만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