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HU 10호 '방어흔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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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 출판사
  • BOSHU 10호 ‘방어흔으로부터’
  • 16,000원
  • BOSHU 편집부
  • 판형
  • 페이지
  • 출판년도
  • 185 x 260mm
  • 139쪽
  • 2019
BOSHU 10호 '방어흔으로부터'

이번 10호의 표제는 <방어흔으로부터>입니다. 여성인물 특집호로, 다양한 세대의 지역 여성들이 자신의 길을 가는 모습을 주로 담았습니다. 고등학교 안의 10대 페미니스트들, 사회운동을 하는 20대 여성들, 여성택시기사분들, 성소수자 여성 커플 화보 등이 실려 있습니다. 여성으로 가득한 BOSHU 10호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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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HU는 대전에서 일곱 명의 여성 팀원들이 만드는 잡지입니다. 2014년 봄 창간해 2016년 여성주의를 만나고, 그 뒤로 ‘이름 붙일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잡지를 만든다는 말로 잡지 소개를 다시 정했습니다. 여성, 지방, 청년, 성소수자, 주변에서 목격하는 격차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내용을 잡지에 담게 됩니다. 잡지 발행뿐만 아니라, 대전 여성축구팀 FC우먼스플레잉과 주짓수팀 오버셋을 운영하기도 하고 페미니즘 글쓰기 강연과 여성연기원데이클래스 등 지역에 필요한 자리를 만들기 위해 움직입니다.

 

이번 10호의 표제는 <방어흔으로부터>입니다. 여성인물 특집호로, 다양한 세대의 지역 여성들이 자신의 길을 가는 모습을 주로 담았습니다. 고등학교 안의 10대 페미니스트들, 사회운동을 하는 20대 여성들, 여성택시기사분들, 성소수자 여성 커플 화보 등이 실려 있습니다. 여성으로 가득한 BOSHU 10호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