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VOL.1 대만 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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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 출판사
  • 슈퍼마켓 VOL.1 대만 타이중
  • 18,000원
  • 편집부 | 케이스스터디
  • 판형
  • 페이지
  • 출판년도
  • 170 x 230mm
  • 184쪽
  • 2019
슈퍼마켓 VOL.1 대만 타이중

“슈퍼마켓”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슈퍼마켓을 통해 여행을 해석하고 그 안에서 사람과 문화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여행 총서입니다. 매번 하나의 도시를 선정하고 그곳의 슈퍼마켓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골목의 작은 가게부터 커다란 빌딩 전체를 가득 메운 대형마트까지, 슈퍼마켓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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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슈퍼마켓”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슈퍼마켓을 통해 여행을 해석하고 그 안에서 사람과 문화를 이야기하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여행 총서입니다. 매번 하나의 도시를 선정하고 그곳의 슈퍼마켓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골목의 작은 가게부터 커다란 빌딩 전체를 가득 메운 대형마트까지, 슈퍼마켓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하지만 슈퍼마켓에는 항상 우리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있고, 한 도시의 사람, 환경, 문화까지 모두 녹아있습니다. 이 도시의 사람들은 왜 밥 대신 국수를 즐겨 먹는지, 차를 많이 마시는 나라에서는 왜 치약이 유명한지, 유명하다고들 하는 물건을 정말 현지 사람들도 자주 사용하는지, 나만 알고 싶은 현지 아이템은 무엇인지, 이 모든 질문의 답을 “슈퍼마켓”에서 찾아봅니다. 우리는 슈퍼마켓에서 도시를 삽니다.

 

“슈퍼마켓” 1호는 대만의 타이중으로 떠납니다.

대만,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타이중은 처음 들어보셨나요? 타이중은 약 100여년 넘게 대만의 경제와 문화 중심지로서, 근대문화유적부터 형형미색의 속살을 감추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또한, 대만을 대표하는 디저트, 태양병과 버블티가 시작된 곳으로 오늘날에도 매일 새로운 디저트 가게가 탄생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국주의 시절 일본의 지배를 받으며 형성된 근대 도시의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가장 현대적으로 조성된 건축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색적인 도시, 타이중으로 떠나봅니다.

 

◆ 슈퍼마켓 편집부 소개

우리는 슈퍼마켓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슈퍼마켓”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슈퍼마켓을 통해 여행을 해석하는 새로운 개념의 도시여행 총서입니다. 한 도시의 사람, 환경, 문화까지 모두 녹아있는 슈퍼마켓에서 도시를 소비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합니다. 우리는 슈퍼마켓에서 도시를 삽니다.

 

◆ 출판사 소개

케이스스터디(CASESTUDY)

케이스스터디는 동시대 문화의 흐름을 전시, 출판,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담아냅니다.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다른 관점의 새롭게 보기를 공유하며, 케이스스터디만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나갑니다.

 

◆ 출판사 서평

대만,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타이중은 처음 들어보셨나요?

 

형형미색의 속살을 감추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 타이중! 전통시장부터 대형 슈퍼마켓까지, 아침 일찍 여는 동네 시장에서부터 밤늦도록 먹을거리와 놀 거리가 가득한 야시장까지 타이중은 하루에도 몇 번씩 그 모습을 바꿉니다. 우리는 타이중에 사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이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물건을 사며,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가까이에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또 타이중 사람들의 일상을 채우는 슈퍼마켓 풍경들도 만나봅니다. 버블티의 고장인 타이중에서 버블티 가게들의 인기 메뉴를 골 라 마셔본 시식평부터, 타이중 슈퍼마켓의 재료들로 집에서 쉽고 간단하게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요리법까지, 쉽고 간단하게 타이중을 즐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도시를 소비하는 새로운 방법 “슈퍼마켓”

아침, 점심, 저녁, 야식까지, 대만에서 무엇을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까?

타이중에서 시작된 맛집이 많다던데 어디로 가면 좋을까?

식당마다 놓여있는 빨간 소스는 무엇일까?

대만식 햄버거는 어떻게 다를까?

대만 사람들은 버블티를 정말 많이 마실까?

우리에게 바나나맛 우유가 있다면, 대만에는 파파야 우유가 있다던데! 과연 어떤 맛일까?

분명히 같은 녹차인데 일본식 또는 대만식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맛이 다른 걸까?

펑캉차오스는 왜 타이베이에 없을까?

타이중 사람들은 왜 준메이 펑리수를 좋아할까?

정말 가게마다 펑리수 맛이 다를까?

편의점에서 파는 저 달걀, 이름이 뭘까?

궁원안과, 타이중주청, 타이중문학관, 이들의 공통점은?

르웨탄은 왜 르웨탄일까?

유명하다는 르웨탄 홍차, 정말 맛있을까?

대만에서 영수증은 곧 복권이라던데 무슨 소리지?

타이중시 심볼에 그려진 정자는 도대체 어디로 가야 볼 수 있을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을 “슈퍼마켓”에서 찾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