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입고]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 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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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 출판사
  •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 도록
  • 45,000원
  • 이승아, 헬렌 리틀 | 서울시립미술관, (주)시월이앤씨
  • 판형
  • 페이지
  • 출판년도
  • 242mm * 255mm
  • 288쪽 하드커버
  • 2019
[3차 입고]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 도록

2019년 3월부터 8월까지 서울시립미술관 본관에서 열린 《데이비드 호크니》 전시 도록. 작가의 아시아 지역 첫 대규모 개인전으로, 1950년대 초부터 2017년까지의 회화, 드로잉, 판화 133점을 선보이며 작가의 시기별 작품 특성을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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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데이비드 호크니는 우리 시대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예술가다. 1937년 영국 브래드퍼드 출신으로 브래드퍼드 예술학교와 런던의 왕립예술학교를 졸업한 호크니는 지난 60년간 익히 잘 알려진 일련의 작품들을 제작해왔다. 그는 1970년, 불과 서른셋의 나이에 런던 화이트채플 갤러리에서 최초의 회고전을 개최한 이래 지금까지 전문가와 대중들의 폭넓은 관심을 동시에 받으며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대중적 이미지와 과거 및 근대 미술사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 등 다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하는 호크니의 작품은 정물, 초상, 풍경 등 전통적인 대상들을 주제로 삼고 있으며, 무엇보다 재현과 원근법에 천착한다. 그는 우리가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혁신적이면서 모험적인 접근 방식으로 2차원 평면 작품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회화, 판화, 드로잉 등 전통적인 장르와 더불어 최근에는 사진과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면서 폭넓은 범주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 전시는 195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호크니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한국 최초의 데이비드 호크니 개인전이다. 영국의 테이트 미술관에 소장된 작품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해외 기관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서는 호크니의 촉망받는 예술대학 학생 시절에서부터 동시대 거장으로 자리매김한 현재까지를 아우른다. 전시는 그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어떻게 보는 방식과 재현의 문제에 관해 의문을 제기해왔는지, 그 놀라운 행보를 추적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