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전선 길일 VO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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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최전선 길일 VOL.2
  • 16,000원
  • 키보이 | 키보이 PUBL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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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년도
  • 105 * 148mm
  • 224쪽
  • 2019
오늘은 최전선 길일 VOL.2

2011년 도쿄생활을 하다가 고향에 돌아온 한 일본인이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입원, 당시의 생활을 그린 일기. VOL.2에서는 입원 기간인 2011년 3월부터 6월 3개월간 중, 4월의 일기를 실었다. 이 일기를 통해 일본의 정신병원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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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 사람이 하는 노래, 네가 정신분열증이라고 하고 있어." —— TV로 '노래자랑' 을 보는 정신병 환자 O, 2011년 도쿄생활을 하다가 고향에 돌아온 한 일본인이 정신병원 폐쇄병동에 입원, 당시의 생활을 그린 일기. VOL.2에서는 입원 기간인 2011년 3월부터 6월 3개월간 중, 4월의 일기를 실었다. 병원에서 만난 환자들과의 관계가 조금씩 변해지고 있다. 이 일기를 통해 일본의 정신병원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을지 모른다. *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언어로 읽을 수 있다.

 

키보이는 일본 출판 서비스에서 일하면서 개인적으로 디자인이나 책 만들기를 하고 있다. 2017년말부터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2018년에 UE10에서 '오늘은 최전선 길일 VOL.1'을 발매했다.